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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우리들항외과 지난 10년을 돌아 보며 (워싱톤에서 10년 전 우리들항외과에게 메세지를 보낸후)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박철영    작성일: 2020-08-01   조회수: 124   
10년이 지난 오늘을 돌아보며
오늘 이 벌써 7월도 31 일 되어갑니다 환자분께서 글 을 2010년 7월 29 일 올려주었는데 글올려 주신지 10년이 되어갑니다.제가 그당시 글 을 올린 환자분께서 아버님을 생각하시면서 쓴 이글을 보며 큰 감동 으로 다가 왔었읍니다 .오늘을 돌아보며 그당시 이 불초소생에게 남긴 그 말씀 읽으면서 이밤에 오늘을 돌아 봅니다.제자들의 발을 씻기던 예수님처럼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선한 손길을 대시는 원장님, 언제나 그렇게 좋은 의사로 남아 주었는가 말입니다.지 금은 코로나 가 온 세상을 지배하는 이속에서 예수님처럼 아픔과 고통의 현장 에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어떻게 펼칠것인가? 심각하게 나 는 그리고 우리들항외과라는 공동체를 모시고 소위 대표 원장이라는 나는 어떻게 이세대 가 요구하는 지금 이아픔과 고통의 현장을 하나님의 선하 심을 가지고 어떻게 펼쳐나가야 하는 것일까 ? 입니다. 우리 공동체 가 아니 저자신부터 더철저하게 발을 씻기시는 겸손한 나를 낮 추는 자세로 안심 만족신뢰를 얻는 우리들항외과 로 나갈것을 다짐하여 봅니다. 설대위 선생님의 환자를 대하는 십계명을 새기며 끈임없는 측은지심, 질병에대한 앎에대한 열정 , 끝없는 성실함 그리고 이웃과의 소통 을놓치지 않고 , " love is patient and kind" 정신으로 오늘과 미래 를 살고 자 작은 몸부림을 쳐보렵니다.우리들항외과 직원 한분 한분을 더욱 제가 섬기며, 찾아오는 환우분들을 섬기며,지금까지 우리들항외과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들 , 해외 시민 께 감사를 드립니다.특별히 오늘까지를 있게한 감성강 원장과 한상관 부장과 더불어 온 직원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고통과 아픔들이 사라지고 건강 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이 되어지길 기도하며 우리들항외과 대표 원장 박철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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