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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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의 증상

탈장의 증상은 말 그대로 장이 나오기 때문에 겉으로 볼록해지는 것이 눈으로 확인됩니다.

대개 울 때나 활동 중에 볼록하게 나오게 되고, 자리에 누으면 다시 복강내로 들어가 볼록한 것이 사라지게 됩니다. 탈장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는 전체 탈장고객의 ¼ 정도에 불과합니다.

드물게 갑자기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이때는 탈장이 감돈되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합니다.

감돈이란 탈장내공을 통해 나온 장(腸)이 제자리로 들어가지 못하고 내공에 끼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탈장의 초기에는 사타구니 부위가 약간 부풀어올라 말랑말랑한 것이 만져지다 곧 없어지곤 하지만 병이 진행되면 부풀어오르는 것이 커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환까지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심한 경우 빠져나온 장이 복강내로 복원되지 않아 장이 괴사에 빠지는 응급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통증이 먼저 시작되어 부풀어오르는 증상이 없이 통증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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