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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항문과 항문주위 의 크론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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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주위의 크론병에 대하여 -
염증성 장질환으로 괘양성 대장염 과 크론병을 일반적으로 말할수있는데
장관내 염증이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특징으 갖는 만성질환입니다
한국에서는 서구에비해 낮지만 지난10년간 10년전보다 두배이상 증가하고있습니다
크론병은 2.37배 궤양성 대장염은 2.32배 증가하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크론병의 경우 궤양성대장염보다 항문만주로 호발하여크론성항문병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젊은이들 10대 중반과 20대 중반에 복통 ,혈변과 설사가 만성적으로 온다고 하면서
항문에 혹은 항문주위에 피부 꼬리, 치열 ,치루 , 항문주위농양 ,항문의 협착증을 호소합니다. 이 경우 크론과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 이 항문에 동반했을때 항문주위크론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오늘은 항문의 크론 질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때
A)항문의 증상으로는
ㄱ)항문수술을 하였다면 상처가 잘 낮지않고 오래가며,자주재발하며
ㄴ)가려움증
ㄷ)항문 통증
ㄹ)항문의 출혈
ㅁ)항문의 점액자주나오기도하고
ㅂ)변의 실금등이있습니다
ㅅ) 심한 경우 직장의 협착등으로 배변장애증상이옵니다
B)전신증상
ㄱ)복통ㅡ
젊은이 에게 체중 감소를 동반하거나 동반 하지 않으면서 6주 이상의 설사 빛 복통이 흔하게 나타나며 이러한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크론병을 반드시 의심 해보아야 합니다.
과민성 장증후군과 달리 크론병에서의 복통은 수면중에도 발생하여 수면 방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ㄴ)설사ㅡ
크론병 환자에 있어서 호소하는 가장 흔한 증상 중에 하나가 만성 설사입니다. 만성 설사 발생은 점막에 염증 으로 수분 빛 전해질 흡수장해 장점막의 투과성 증가로 인한 단백빛 수분 소실 장관 운동 이상 등으로 설사가 일어납니다.
특히 혈변 점액변 뒤가가 무적지근하다. 등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설사의 경우에 있어서는 점진적 호전이 없이 수 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ㄷ) 체중 감소
인위적 체중 감량 시도나 특별한 원인이없이 단기간의 급격한 체중 감소가 복통과 설사가 동반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과민성장증후군 보다는크론병에서 볼수있습니다
C)발생율
국내 단일 기관의 보고에 의하면 크론 병 환자의 48.5%가 항문의치루를 호소하고
크론병 환자의 15%가 다른 증상 없이 오로지 첫 증상으로 항문의 치루만을 호소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 다른 보고에 의하면 크론병환자의 진단 당시에 29.2%이 환자가 치루를 호소하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D)병역
병역으로는
언제부터 증상이 시작됐으며
최근 해외여행력
음식의 불내응성
장염 환자 접촉력
항균제 비스테로 의성 소염제 진통제 등 약물 사용했는지
흡연 가족력
장관 외 증상으로 피부 안구 관절염 등을 살펴봐야 합니다.
E)호발연령
우리나라 크론병의 호발 연령은 10대 중반에서 20대 중반입니다. 특히 이러한 연령대에서
복통 설사 체중 감소 등을 호소한다면 크론병을 꼭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나이 에 항문병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이 있는 항문질환을 꼭생각해야합니다
ㄹ)원인
크론병의 염증이 장 점층층 보다 장전벽을 통하여 침범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문강의 점막의 괘양등 치열 에 전층으로 파고들면서항문 주변에 이르는 농양증 치루등이 잘 발생하게 됩니다.
이속에 배변볼 때 항문의 벽샘에 염증이 더 잘 발생하게 됩니다
유전적인 소인과
장내 세균의 변화상태 에 의해서
그리고 면역반응의 상태
배변상태 따라 크론성 항문병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론
조기진단 조기치료 관리하기위 해 과민성 장증후군 감염성 장염, 항문의 치질 로만 생각하지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전문가를 찾아가 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 으로 인한 영양결핍, 복통, 설사 ,장폐색, 장천공 ,암 고통스러운 항문병등의 합병증 막아 삶의 질을 높일수있습니다
치료관리는 정확한 병의 진단 과 이해 하며
외과의사의 적절한 외과적 처치
적절한 내과적 여러 약물 치료와 함께
이 병을 잘치료 관리 조절하여 삶의 질을 높일수 있씀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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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 찐한 콧물같은 점액이 많이 묻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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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에 소량의 점액이 있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대변에 많은 양의 점액이 보이면 과민성 장 질환(IBD) 또는 다른 병적인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장의 점액과 점막 장벽(barrier)은 사람의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점액은 박테리아, 소화 효소 및 산, 기타 독소로부터 방어하여 장내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점액은 천연 윤활제 역할을 하여 대변이 통과하는 데 도움을줍니다 그러나 점막 장벽(barrier)문제가생기는 경우 장의 염증과 과민성 장증후군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과민성 장증후군(.IBD)의 주요 증상은 대변의 점액입니다. 이번주에는 대변에 점액이 나타나는 것이 정상인지아닌지 아니라면 그것의 가능한 원인에 대해알아 보겠습니다, 또한 의사에게 연락해야 하는 경우 와 일적인 치료 옵션을 살펴보겠습니다 대변의 점액있다면 정상입니까? 대장의 장벽에 점액막은 대변이 통과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그러므로 대변에 소량의 점액이 존재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보통의 장운동할때에는 점액을 많이 생성하지 않습니다. 황갈색이거나 맑은색이 어서 사람들들이 잘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변에 점액이 보일정도이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궤양성 대장염(UC) 또는 크론병과 같은 상태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이때 점액과 같이 찾아야 할 다른 소견은 : 1.점액의량을 본다든지 2.변에 피나 고름이있는 경우 3.복통 ,배가 부글부글거리는 증상 4,배변횟수의 갑작스런 변화 ,변의 점도변화 변의 색깔변화 위같은 증상이나 싸인이 보이면 의사와상의를 꼭해아만합니다 . 변에서 점액이 생기는 원인 아래 질환들입니다 1 크론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이어지는 전장의소화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장 질환입니다. 그것은 염증성 장질환의 한 형태입니다. 크론병이 있는 사람들은 소화관장벽 의 점액층막이 정상보다 더많이 찐하고 두꺼워서 대변에 과도한 점액을 분비합니다. 하지만, 장벽발진이 심하게 일어난다면 , 더 적은 점액을 생산하여, 이경우 대변에 있는 점액이 적게보일수 도 있습니다. 크론병의 다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속적인 설사 직장 출혈 복부 경련 복통 변비 대변을 급하게본다 배변이 불완전한 느낌 2.괘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UC) 이경우에도 점액변을 볼수있습니다 괘양성 대장염(UC)는과민성 대장 증후군( IBD)과는또 다른 형태의 질환입니다. 그것은 면역 체계의 과잉 반응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때로는 활성화되고 때로는 비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활성화시에는 대장 점막에 염증이 생겨 궤양도 생깁니다. 이 궤양들은 피가나고 고름과 점액같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활성화 시 에는 대변에 점액이 많이 보일수있습니다. UC의 다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변마려운것이 급하거나 느릴수있다 대변의 피 복부 경련과 통증 지속적인 설사 3.민성대장증후군(IBS) 과민성대장증후군(IBS)에서 대변에서 희끗희끗한 점액을 발견할 수 도있습니다. IBS의 의 흔한 증상들은 복통 변비 설사와 같은 배변의 변화볼수있습니다 설사가 우세한 IBS를 가진 사람들은 변비가 우세한 IBS를 가진 사람들보다 대변에 점액을 많다 IBS의 다른 증상들은 복부가 부글부글 끌허나 팽창감으로 사람들이 이 배변을 끝내지 못한 후증기가 나타난다 4.장염 직장염은 직장 내벽의 염증으로 단기간 또는 장기간 지속되어 나타날수있습니다. 가장 일반적 증상은 자주 그리고 급박하게 변을 본다는겻입니다. 직장염의 또 다른 증상은 직장에서 점액이나 고름이 나오는 것인데, 사람들은 이것을 즉시 의사와 상의 해야 합니다. 다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장의 포만감 직장통 복부 경련 배변 시의 통증 직장 출혈 설사. 변비 사타구니의 림파선이 부어오른다 5.감염 위장관(GI)에 감염되면 대변에 점액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또는 기생충같은 감염은 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액을 동반한 피섞인 설사.그외의 증상으로 설사. 복통 구토 메스꺼움 열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6.장암 대장암에서도 점액변을 볼수있습니다은 소화관의 일부인 대장이나 직장의 암을 말합니다. 대장암에 걸린 사람들은 대변에 피가 섞인 점액을 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며칠 이상 지속되는 배변 습관의 변화 배변이 필요하지만 배변 후에도 변이마려운느낌이있습니다 피가섞여 짙은 갈색 또는 검은 변 대변 속의 선홍색 피 복부 경련 기운이없다 피로 체중 감소 등을볼수있습니다 7.변에 점액이 보이는 다른 원인 1.셀리악질환-글루텐(밀가루속에 들어있어 쫄깃하게 해주는 성분)이라는 음식물에 과민증 2.유당, 수크로스, 과당을 포함한 다른 음식 과민증 3.촌충, 갈고리벌레, 요충과 같은 장내 기생충 4.장과 다른 장기에 과도한 점액을 유발하는 유전적 질환인 낭포성 섬유증 대변의 점액에 대해 의사에게 연락할 때 대변에 소량의 점액이 존재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만약 사람이 정기적으로 과도한 점액이나 다른 배변 변화를 동반하는 것을 발견한다면, 그들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특히 설사 복통 대변의 피 구토 설명할 수 없는 피로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등이 있는경우 대변에 점액이위증상과 함께 발생하면 조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반듯이 의사와 상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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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서 출혈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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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30대 남성으로 7일전부터 항문에서 심한 출혈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인은 어떤 것이 있으며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합니까? 또한 치질일 경우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요.
답변 : 항문에서 출혈로 병원을 방문하셨을 때 가장 많은 원인은 내치핵으로 인한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 대장의 병변(궤양성 대장염, 대장용종, 대장암 등)과 다른 항문질환(치열, 항문염, 항문암 등)으로도 나타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찰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항문경검사와 대장질환이 의심 시는 필요에 따라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실제로 환자분 중에는 항문출혈시 치질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오랫동안 대소롭지 않게 지내시다가 후에 대장암으로 진행되어 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검사 결과 치질로 인한 경우 모든 경우에서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치질환자의 10명중 1-2명 만이 수술을 필요로 하며 1-2기의 초기 치질인 경우는 좌욕 등의 보전적 요법과 약물치료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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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과 암과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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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40대 여성입니다. 10여년 이상 치핵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치핵은 오래되면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는지요.
답변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치핵은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는 병입니다. 실제로 대장암 환자중에는 항문출혈시 치핵에서의 출혈로 오인하고 계셨던 것이 문제이며 치핵이 암과의 연관성은 없으니 너무 걱정을 안하셔도 되며 치핵만 잘 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항문질환중에 항문주위에 구멍이 생겨 항문안과 터널을 형성한 상태인 치루인 경우는 오래 방치한 경우 암으로도 발전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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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과 재발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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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50대 남성입니다. 인터넷 조회결과 저는 치질 4기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치질수술은 재발이 잘 된다고 하여 지금까지 수술을 미루고 있습니다. 재발가능성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답변 : 현재는 수술방법의 발달로 심한치질의 경우도 수술을 받으시면 재발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치질(의학용어로는 치핵)의 경우 항문주위 정맥혈관의 주행경로와의 관계로 환자가 똑바로 누워서 바라보는 방향에서 시계 3,7,11시 방향에 치질이 많이 발생하며 수술시 이부위를 근치적으로 수술하면 재발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1-2군데에만 치질이 있어 수술한 경우에 수술후 항문관리를 잘 못한 경우 수술받지 않은 부위에서 치질이 발생 할 수는 있습니다. 어런 경우는 재발했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이가 충치가 생겨 치과에서 이를 방치 한 경우 당시 건강하던 이도 후에 치아관리가 안 된 경우 충치가 생길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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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과 항문괄약근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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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배변시 치질덩어리가 항문 밖으로 나와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항문안으로 들어가는 상태의 치질 환자입니다. 치질수술을 받으면 변이 밖으로 샌다는 말을 주위에서 들었는데 수술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두려워 수술을 미루고 있습니다. 수술후 항문괄약근은 괜찮은지요.
답변 : 치질(의학용어로는 치핵)수술은 항문괄약근과는 무관한 수술입니다. 치질은 항문주위의 혈관섬유조직으로 구성된 스폰지 같은 항문쿠션조직이 밖으로 밀려나와 발생하는 병으로 수술시 항문괄약근은 그대로 보존한 상태로 이 병변의 쿠션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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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변과 장세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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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볼 때 우리 몸에 숙변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몸은 모든 것이 이치에 맞게 하느님이 만들어 주셔서 만일 숙변을 제거해야 인간이 건강을 누릴수 있다면 인간은 불안한 미완의 상태일 것입니다. 동물들은 장세척을 안하고도 오래 살고 있습니다. 장세척이 변비 등 모든 만병의 통치인 것 같은 혼탁한 주위상황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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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부위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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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항문부위가 아프고 때에 따라서는 증상이 몇일간 계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심한 운동이나 음주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 : 항문통증은 출혈이나 탈홍 못지않게 자주 발생하는 증상으로서 항문통증은 아픈 양상이 서로 다르고 부위도 다른 경우가 많으며 항문통증 단독으로 보기보다는 출혈이나 부종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혈전성 치핵 - 겉으로 부어오르면서 살속에 알맹이가 만져진다. (통증 며칠간 지속) 치열 - 항문이 찢어지는 현상으로 따끔하거나 살이 찢어지는 것처럼 예리하다. 특히 배변시나 배변후 30분간 통증이 발생한다.(출혈동반) 직장 항문농양 - 뻐근하다가 고름이 많아지면서 통증이 심해진다. (열이나 오환 등 몸살 동반) 치루 - 반복적으로 농양재발 (가끔 뻐근하면서 몸살기 반복) 항문거근 증후군 - 항문 괄약근에 생기는 근육통 · 항문 안쪽이 뻐근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 화끈화끈하다.(고추가루 뿌려논 것 같음) 직장암 - 뻐근한 통증과 검고 지저분한 출혈 · 변비증세/변이 가늘다. · 항문이 심하게 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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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치질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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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가정주부 입니다.고등학교때 치질이생겼는데 결혼할때쯤 치질이 안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아기를낳고 치질이 재발한것 같은데 어떻게 된건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용변을 본후 변기를 보면 출혈이 심합니다. 자주는아니고 가끔가다 심해요. 최근 분만을 하였는데 치질하고 관계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치질이 항문밖으로 나와 있구요, 지금 치질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알고싶네요.
답변 : 호소하시는 증상은 전형적인 치핵의 증상입니다. 치핵이란 치질중에서 항문에 혹같은 것이 밀려나오고 출혈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산모들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겪으면서 어느 정도 치핵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출산후에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산하신지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출혈이 계속 있다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일단 집에서 따뜻한 물에 항문을 담그고 10-15분 가량 있어 보십시오.(좌욕치료) 2) 변비가 있다면 변비를 치료하셔야 합니다. 단 시중에서 시판되는 자극성 하제는 주의해서 복용하십시오, 3)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치질 연고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단 오래 사용하지 마시고 의사의 처방을 받으십시오. 4) 일반적으로 복용약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수유중이시라면 약물 복용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5) 가능하면 대장항문전문의의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왕절개 수술과 치질은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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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않고 낫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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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는 영업용 운전기사입니다. 군에 있을 때부터 가끔 항문에서 피가 나오고 술을 먹은 다음 날은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집에서 찜질도 하고 좌약과 연고를 사용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배변 후에 항문이 자주 빠져나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될수 있으면 수술을 하지 않고 낫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변 : 치질은 오랫동안 선 채로 일하거나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주로 생깁니다. 즉 앉은 자세일 때는 옆으로 누워 있을 때보다 직장부위의 정맥압이 3배 정도 높아지므로 항문부위의 정맥에 피가 몰려 치질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운전기사 교사 사무원 미용사들에게 잘 생기는 직업병적 성격을 띤 질환입니다. 바쁜 직장인으로서는 수술을 받는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므로 흔히들 좌약이나 연고로 치질을 치료하려고 하고, 또 그게 효과적인 것처럼 선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약들은 단지 통증, 가려움증, 출혈 및 부종 등 급성기 증상들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히는 데만 효과가 있을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술하지 않고 치질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주사요법, 냉동요법, 울트로이드 요법, 레이저 치료법, 결찰요법 및 적외선 응고요법 등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은 항문 바깥 부위에 생기는 이른바 숫치질(외치핵)이 동반되지 않고 항문 탈출이 심하지 않은 암치질(내치핵) 환자에게만 해당됩니다. 비수술적 치질 제거법으로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결찰요법, 적외선 응고요법 및 레이저 치료법 입니다. 결찰요법은 치질부위를 고무로 묶어 1주일 정도 지나면 저절로 떨어지게 하는 방법입니다. 또 적외선 응고요법은 적외선으로 레이저 치료법은 레이저법으로 치질을 태우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들은 마취나 입원이 필요치 않고 간단하게 시행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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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서 점액(고름)같은 것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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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는 40대 중반으로서 가끔 항문에 고름같은 것이 나오고 특히 나왔을시 속옷 등에 고름 또는 피고름이 묻게 되어 불쾌한데 이러한 경우는 어떤 경우에 나타나는 질환일까요.
답변 : 고름이 나온다면 직장항문농양이거나 치루때문일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치루나 농양은 대부분 눈으로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불완전한 치루일 경우에는 그렇지 않으며 항문을 통해 고름이 나옵니다. 대체적으로 궤양성 직장염 등에서도 변이나 피가 섞인 점액이 나올 수 있으며, 때로는 점액을 고름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는데, 점액은 장의 효과적인 기능을 촉진시키는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장액이지만 과민성 장증후군처럼 장의 기능이 항진되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배변시 점액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점액분비가 늘어나는 경우로 직장이나 결장의 융모상 용종이 있으나 흔한 질환은 아니며 가끔 직장탈에서 항문의 괄약근이 약해지기 때문에 점액이 항문밖으로 새어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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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의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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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치열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비로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즉 섬유화되어 신전성을 잃고 좁아져 잇는 내괄약근을 부분적으로 잘라주는 것입니다. 간단한 수술입니다. 치열이 오래되어 항문이 이미 좁아져 있는 만성치열은 수술이 필요합니다. 대개 증상이 시작된 지 3개월 이상이 되거나, 항문 밖으로 살이 늘어져 피부꼬리가 생겨 있을 때는 항문이 좁아져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통증과 출혈이 자주 있거나 통증이 너무 심해질 때도 빨리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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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좁아져 배변이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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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오래 전부터 배변 후에 항문이 빠져 나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10년전에는 항문에 주사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그 뒤에도 상태는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2년 전에는 두 달에걸쳐 열대여섯 번이나 항문에 집중적으로 주사를 맞았습니다. 오히려 주사로 인한 상처가 아프고 낫지 않아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 가까스로 상처는 아물었는데 항문이 좁아져 대변을 조금이라도 볼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설사약을 먹어도 대변이 나오지 않습니다. 변을 보지 못하니 배가 불러오고 밥맛도 없습니다. 체중도 8㎏정도 줄었습니다. 대변이나 시원하게 한 번 보았으면 하는게 소원입니다. 좋은 방법은 없겠습니까?
답변 : 항문 협착은 선천적으로 생기는 경우가드물게 있고 치루나 특수한 대장염 등에 의해서도 올 수 있습니다. 또 치핵이나 치루 수술 후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변비 환자들이 장기간 설사약을 먹거나 자주 관장을 함으로써 항문이 좁아질 수도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앞서 말한 원인들보다는 비의료인들에 의해 부식제 주사를 맞은 후 항문 협착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치질의 경우 항문 바깥 부위에서 외치질만 생기는 예도 있지만 대개는 항문 안쪽에서 내치질이 생겨 병이 진행되면서 항문 바깥으로 튀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부식제 주사를 맞고 진찰을 받으러 오는 환자들을 보면 항문 안의 치질은 거의 그대로 있고 항문 입구 부위에만 주사를 놓아 항문이 좁아져 있습니다. 항문이 좁아지면 대변이 잘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 배가 불러지고 복통이 생기며 입맛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된 경우에는 일단 항문을 넓혀주는 항문 성형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수술방법은 딱딱하게 굳어진 항문부위를 절개한 후 항문 주변의 피부를 당겨와 항문 안쪽의 절개부와 기워주는 이른바 피부판 이동술이나 C자형 U자형 혹은 S자형 등의 성형술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서둘러 전문의사를 찾아 가셔서 수술을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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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부위가 가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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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저는 30대 초반의 직장여성으로서 가끔 항문부위가 가렵고 빨갛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항문병의 일종인가요?
답변 : 항문이 가려운 것을 통상 항문소양증이라고 하는데 항문소양증은 특별한 원인이 없이 생기는 특발성 소양증이 가장흔한데 이는 대변에 대한 피부의 민감한 반응이 주된 원인으로 생각됍니다. 대변이 피부에 묻어있지 않도록 항문을 깨끗이 물로 닦아 주며 대변의 성분이 독하지 않도록 음식을 조심하여야 하며 흔히 소양증을 일으키는 음식으로, 커피와 우유같은 음식을 조심하고 식이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여 변을 중화시키면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게 되면 증상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이차적 소양증의 경우의 원인에는 요충이라는 기생충질환이나 진균 감염, 치질 등이 있으나 이러한 것들은 원인에 대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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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로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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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은행에 입사한 뒤부터 변비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대변이 숙변의 상태로 잘 나오지 않을 때는 하는 수 없이 설사약을 사 먹곤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하루에 두 알 먹던 약을 서너 알씩 늘려 먹어도 대변은 나오지 않고 복부에 포만감을 느끼고 뒤가 무겁습니다. 이젠 좌약을 넣어도 배변이 시원치 않습니다. 좋은 치료 방법을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답변 : 보통 한 주일에 한 두번도 제대로 변을 보지 못하거나 비록 매일 배변을 하더라도 그 양이 적고 고통이 따른다면 변비로 봐야 합니다. 이러한 변비는 장의 기능이 약해지거나 장의 이상 때문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바쁜 사회생활에 쫓겨 배변을 참아 버리거나 치질같은 항문병이 있을 때 배변 때의 통증이 두려워 변의를 무시함으로써 생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직장벽의 기능이 점차 약해질 뿐만 아니라 장내에 변이 숙변의 상태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으로써 대변 속의 수분이 체내로 흡수되어 변은 더욱 딱딱하게 굳어져 배변 때의 고통은 더 심해집니다. 따라서 변이 보고 싶을 때는 체면 불구는 물론 만사를 제쳐 놓고 변을 보는 습관을 갖는게 치료의 첫걸음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물을 많이 마시고 섬유질이 많은 배추, 무, 오이, 홍당무 등을 먹는 것도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됨은 상식입니다. 흔히 바쁜 출근 시간이나 등교 시간에 쫓겨 또는 살을 빼기 위해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등 음식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도 더욱 변비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설사약을 함부로 먹는 것은 절대로 금물입니다. 이런 약은 대장을 자극해 복통을 일으키고 때로는 장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 그런 내복약의 장기 복용은 장의 기능을 약화시켜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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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볼 때 항문이 빠져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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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대부분의 경우 진행된 형태의 치핵(치질)입니다. 아마도 수년동안 크고 작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부끄러움 때문에 남앞에서 이야기하기는 어렵고 약을 구입해서 복용하거나, 민간처방,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등으로 쓸데없이 시간과 돈을 낭비하여결국 이지경까지 이르렀을 것입니다. 치질은 결코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이러한 상태의 치질이라면 대부분의 경우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진찰한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기기 바랍니다.
치질외에 항문피부꼬리, 항문 및 직장용종, 직장점막탈, 직장탈등이 있읍니다.
항문피부꼬리는 특별한 증세가 없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경우에 따라서 양쪽 엉덩이 사이에서 쓸리면서 헐고,습진과 같은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미용상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경우도 있고 또한 치질로 오해해서 고민하기도 합니다.
항문용종은 치열과 동반되있는 경우가 많고 치열 역시 만성화 된 상태이기 때문에 외과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직장용종이 길게 항문밖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역시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습니다.
직장탈은 직장 전체가 빠져나오는 것으로서 치질, 탈홍과는 달리 발생하는 원인,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며 수술방법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여 반드시 전문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탈홍은 치질이 항문밖으로 탈출하여 항문이 뒤집어진 상태로 모양은 방사상, 즉 나팔꽃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직장탈은 직장벽의 전부 또는 일부가 동심원, 즉 팽이 모양으로 항문밖으로 탈출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이것은 직장을 골반내에 지지하는 조직이 약화되어 풀린 것이 원인입니다. 노인의 경우에서는 근력의 쇠퇴가 원인이며 간혹 어린아이 에서도 변비가 있어 변을 보면서 힘을 줄 때 직장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아직은 지지조직이 미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여겨지며 대개는 성장과함께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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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욕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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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1. 항문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괄약근 의긴장을 해소시켜, 혈관분포가 많은 항문부에서 혈액이 고이면서 생기는 충혈현상 및 조직의 부종을 감소시켜 치질을 치료, 또는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항문부를 청결하게 하여 세균감염을 예방하며 변에 의해 피부가 자극되어 생길수 있는 피부염, 또는소양증 등을 예방합니다.
좌욕하는 방법은??? 40~42도 정도 되는 따뜻한 물(대중탕의 탕의 온도)을 죄욕통에 받아서 10분 정도 둔부를 담그십시오 하루에 3-4회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소금 또는 소독약등을 타면 오히려 항문을 자극하기 때문에 좋지 않고 수돗물이면 충분합니다.
대개 가정에서 좌욕을 하게되면 재래식 변기에서 변을 보듯이 세수대야에 쪼그리고 앉아서 하게되며, 이런자세는 피가 아랫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좋은 좌욕법이라고 할수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탕속에 뜻뜻한 물을 적당히 채운후 들어가 앉아있는 것이며, 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낮은 의자에 대야를 올려놓고 그 위에 앉은 자세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좌변기에 딱 맞는 대야형태의 용기가 있어 물을 채운후 변기에 올려 놓고 앉아서 변을 보듯이 좌욕을 할수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그 용기를 구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대장항문병원에는 좌욕기가 있는데, 수시로 좌욕을 하기위해 병원을 방문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고, 또한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집에서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 샤워기를 이용하는 것이며, 일반 좌욕과 마찬가지로 5-10분정도를 뜻뜻한 물로 항문부를 쏘이면 깨끗이 씻어내고 마사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요즈음은 좌변기에 부착하는 비데가 상품화된것이 많아 설치하셔도 좋으며, 이것은 항문위생에는 좋으나 간혹 더운물이 나오지 않는 제품도 있어 확실한 좌욕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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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봐도 게운치 않고, 변이 가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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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까다롭고 애매한 증상입니다 .변을 본후 남아있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아래를 제대로 안닦고 나온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변이 남아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이러한 증세를 일으키는 경우는 대장직장암,과민성장증후군,궤양성대장염,치열,진행된 3-4도 치핵 등 많은 대장항문질환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세를 호소하는 분이 본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는 일단 병력조사 및 문진을 하고, 직장수지검사(항문부위를 손가락으로 넣는 검사), 항문경검사 및 대장내시경,대장촬영등을 하여 기질적인 질환 즉 대장직장암,궤양성대장염,치핵,치열 등의 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약 기질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통해 완치할 수 있으나 기질적인 원인이 아니라면 약물 및 식이요법등으로 오랜기간 치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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