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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갑진년새해인사 -스플랑크노조마이 -아픔을함께나누며
작성자: 우리들항외과박철영 대표원장    작성일: 2024-01-23   조회수: 286   
갑진년 새해 가 밝아 1월이 지나갑니다.
생각해 보니 올해 가 외과 의사 시작한 지 40년이 넘어가며 내시경 시작한 지 30년이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우리들 항 외과를 설립한지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이제 젊고 훌륭한 후배 원장과 시작한 지가 10년이 훨씬 넘어갑니다
그동안 오늘이 있기까지 격려해 주시고 함께 모든 어려움을 같이하며 환우들의 아픔을 해결하고자 했던 우리들 항 외과 모든 직원 여러분께 온정성을 다해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도 발전 되어가는 진료현장과 많은 복잡한 의료 사회의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 한 분 한 분을 만납니다. 이 변화 속에 이분들에게 예수님 대하듯 하시라고 하신 스승 DR Daivid John Seel 님의 말씀은 현실을 헤쳐나가는 큰 교훈 이되어 인생 70을 앞둔 저의 가슴속에 소년의 가슴처럼 끓어오르게 하곤 합니다.
1) 아픔을 함께 하는가 그리고 그 아픔을 발견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가?
( -어쩌면 내 속에는 스플랑크 조마이의 심정이 자리 잡고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2)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성실한 삶을 사는가?-
3) 치료에 임하는 지식과 기술을 쌓는데 성실한가?
4) 환자와 치료에 참여하는 모든 한 분 한 분 들 사이 patient and kind를 이루는데 성실한가?
5) 나는 나를 만나는 타자들에게 나의 언어, 글, 행실들이 상처 주지 않도록 노력 다하는 성실하는가?
5가지를 화두를 다짐하며 갑진년 새해맞이 70을 넘기련다
나는 내 앞에 진실 한가하는 끈질긴 질문을 멈추지 않으련다
오늘도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 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건강과 평화가 넘치시기를
2024 년 1월 24일​ 우리들 항 외과 대표원장 박철영 두 손 모음
주석-스플 라크 노조 마이-
ㄱ.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처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 승 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스플랑크니조마이)ㄱ.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처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 승 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스플랑크니조마이)- 스플랑크니 조마이 (창자 즉 내장이 타들어간다 즉 깊은 연민과 동정을 의미-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마르 1,40-42)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마르 1,40-42)
ㄴ자비심 측은지심
ㄷ. 여리고에서 눈먼 두 사람을 고칠 때,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들어’(스플랑크니조마이)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자, 그들이 곧 다시 보게 되었다.”(마태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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