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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봄을 기다리는보리와흙의 사랑 이야기
작성자: guest    작성일: 2016-03-08   조회수: 885   

박철영
2016년 3월 1일 오후 10:1030읽음



서울 항문학회 내려오는길
2015 마지막 겨울이 함박눈으로
봄 을 맞이 하고 있다.
봄이 아닌 가을에 뿌려 진 보리씨
차가운 겨울들판 흙이 보리씨를 품어낸다.
매서운 칼바람 맞으면서
대지를 덮었던 하햔눈 이
비록 동토의 땅으로 얼게
만들찌라도
그차가운 들판의 흙들은 보리씨를 품어주고
보리씨는 흙에 안기며
밣히고 밣히는 아픔을 견뎌낸다.
흙은 아픔을 견디면서 내려온 보리씨 뿌리를 꼭안아 주면서 대지의 젖을 먹인다
흙과 보리는 이렇게 한몸이 되면서
찬란한 봄의 했살로
마침내 는 황금 빛 들판을 만들어낸다.

찬란한 봄을 기다리는보리와흙의 사랑 이야기

2016 , 3 , 1 박철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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