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입니다
예전에 변을 볼 때 살짝 찢어지는듯한 느낌과 함께 연한 피가 비친적이 있는데
그 후로는 별 탈이 없었어요
변비도 없었고
그런데 사진상 보이는 췌피같은 조직은 있은지가 꽤 됐었어요
그런데 제가 얼마전 편도 절제술을 받으면서 음식조절을 하다보니
변비가 생기고, 변이 딱딱해져서
요즘은 변을 잘 보는데도 나오는 순간은
찢어지는듯한 느낌과 함께 순간적으로 아픈 느낌이 있더라구요
나오는 순간만 아프고 그후엔 또 괜찮습니다.
그런데 피가 나거나 그러진 않고
간지럽고, 잔변감이 살짝 있습니다.
변을 보고 난 후 항문이 뻐근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하루에 2번 이상 가게 되면 조금 더 아픈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앞에 말했던 피부 꼬리같은 조직은 있은지가 좀 됐는데
항문 입구에 근접한 피부 조직 부분은
한창 항생제 조절하면서 설사하고 그럴때 사진보다
조금 더 커진 듯 해서 걱정이네요
혹시 그것때문에 아픈 증상이 조금 더 심해진건지, 이게 치질 조직인지...ㅠㅠ
사진 2장 첨부할게요
위 사진이 최근, 아래가 약 한달 전입니다.
사진 상담 가능한곳이 많지 않아서 찾아왔어요
병원에 가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어리고 학생인데다 여자이다보니 망설여지는게 사실이네요ㅠㅠ
제 상태가 많이 심각한 상태인지 사진으로나마 확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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