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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알아두면 좋은 치질 상식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08-09-15   조회수: 11545   
신문을 들고 화장실로 가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은 일년만 지나면 치질이 생긴다. 또 완벽주의자. 깔끔한 성격의 사람에게 치질이 많고 머리 좋고 무슨 일이든 파고드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치질이 잘 발생한다고 한다. 이렇듯 알아두면 좋은 치질 상식들을 소개한다. 인간에게만 있는 고급병 치질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병이다. 동물에게는 치질이 없으며 인간이 서서 걷게 되고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익혀 먹으면서 치질은 시작되었다. 서서 걷고 앉아서 일을 하니 복압이 항문으로 쏠리니 변이나 설사로 항문이 상처받고 오염되어 치질이 생간 것이다. 치질과 화장실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피가 항문으로 몰려서 혈관이 늘어난다. 이것이 자주 반복되면 늘어난 혈관이 터지거나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아 항문 밖으로 나오게 된다. 따라서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화장실에 10분 이상 앉아 있으면 안되고 너무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배변해야 한다. 변이 안 나오면 그냥 나왔다가 다음에 다시 가도록 한다. 치질과 술 술은 확실히 치질에 좋지 않다. 술을 마시면 간이 부으면서 항문의 피가 간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거꾸로 역류하므로 치질이 생기며 출혈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애주가들에게 치질이 많고 술을 마시면 항문 에서 피가 나오는 것이다 기타 치질에 잘 걸리는 사람 운전을 오래하거나 직업적으로 운전 직업적으로 운전을 하면 치질에 잘 걸린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치질을 악화시키며 배가 차서 항상 설사를 하는 사람 변비로 며칠에 한번 된변을 보는 사람도 항문의 과로로 치질이 된다. 출산을 많이 했거나 난산을 한 여자 집에서 애를 낳은 여자에게도 치질이 있다. 또한 커피 를 좋아하는 사람은 항문이 가려운 경우가 많다. 육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 동물은 죽으면서 체내에 많은 독소를 남기기 때문에 그 독이 있는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이 발생하지 않을 수 없다. 고기를 먹은 다음날 변을 보면 냄새가 지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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