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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어느날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16-04-01   조회수: 1037   
고백교회 의 빛 그리고 꽃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빛과 아름다운 꽃들이
나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어쩌면 먼 태고 ,
137억년 전부터 만들어내기
시작한 빛과 꽃들의향연이 아닌가합니다.
온갖의 삶속에 지친 저에게는
이빛과 꽃들의 향연이라는 자연 ,
그자연과의 교감이라는 엄청난선물 받는 순간과공간 입니다.

지금 ,여기 지구라는별은
전쟁의슬픔이라는 아픔을 앉고 살아갑니다.
승자독식 사회에 나도 모르게 물들어 있읍니다.
자기중심의 목표의식이 강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라는 먼지속에 살아가는
미물임 을 벗어 날수없는 존재입니다.
어쩌면우리삶 역시 찰라일찌모릅니다.

최호경님의 글이 지금 나의 마음을 울립니다.
" 강렬한 목표의식 대신에 찰라 속에서
영원을 바라보고 영원 속에서허무 를
감지 하며 자연의 심층에 자리잡고있는
일체성에 다가가는 느림의 깊은 속내를 같이 느끼기로 체현하려는것이다."
그렇습니다!
자연의심층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한몸을 체현하는것이 아닌가,?
미시의세계 ,현실의세계,거시의세계
아니! 아원자의 세계에서
지금보이는 현실의세계를 넘어
지금도 무한히 팽창되어가는우주세계를
아우르는세계로말입니다!
'고백교회, 꽃과 빛의향연 ,자연, 한몸'
2014 5.17아침
박철영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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