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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쿰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16-04-01   조회수: 1001   
나에게는 내가 너무많아
당신 이찾아와 쉴곳이없내"
어느가수의 노랫말이 오늘아침
무거운몸을 일 으켜 세우면서
생각이난다.
또한" 나는매일 이별하며살고 있구나"의노래말도생각난다.

당신이 누구인가?
나는 무엇과이별 하며
사는것일까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예수님과 맺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맺은사랑이리라!
자!
일어니자!
달리다쿰
오늘 하루도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천 년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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