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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쾌변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청소년안전을 위한 의사들의 모임 에서 위기청소년을위한 강의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21-02-05   조회수: 162   
2020년12 월 10일 청의회관에서 박철영원장님께서
줌강의 하였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강의가 저로서는
참낯설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시대로 인해 이제 이렇게 비정상으로 생각 했던 것들이 정상 으로 바뀌 어가는 갈림길 에서 줌강의는
처음하는 일 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의사들의 모임"에서
위기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
대장항문 하는 의사로써 "쾌변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강의와 더불어 질의 응답시간 갖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똥과 함께 항문 , 대장과 더불어 살아 온 세월이 어언 35년이 흘러갑니다.

이런 나로써는 때때로
대변을 싼다 보다는 때로는 대변을 낳는다라는 표현 을쓰고 싶습니다.입으로 들어오는 모든것은
몸 을 살리거나 해를 주기도하며 드디어는 필연적으로 대변이 됩니다.몸과 이별 하는 순간 항문이 수고하며 이들을 보내는데 어쩌튼 쾌변으로 보내야 만 합니다.

그리고는 변은 제자리를 찾아 자연으로 순환 될때야 만이 가장 아름 답습니다
이탈 할때는 가장 추하고 사람들에게 큰피해를 주는 혐오의 대상이 될것입니다.

세상에 똥 안싸는 사람 있을까요?

참을수 없는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에서 나오는 똥이 부정되고 자기는 마치 똥이존재 하지않느것처럼 사는 가짜사이비 키치를
이상으로 사는 것은 大便과 더불어 일하는항문과 의사로써 참으로 철면피로 살아가는것이 아닌가를 생각 해보기도 합니다.
대장안에 大便 (큰 편한함)은 때가 되면 떠나야 만 합니다. 늑장 부리면 변비로 고생 합니다. 저는 변비로 너무고생하는 사람들을 너무 봅니다. 또한 일찍 떠나 조절 못 하는 경우 변실금도 참으로 고생 하십니다. 제자리에 없는 大便은 참으로 추합니다

정상적인 길을 따라 마지막 관문인 항문을 반듯이거처 대자연 으로 순환 되어 변하고 또 무한 까마득 하게 변하여 사람들의 입으로 들어오는게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까?

청의 강의를 매해 수년째 하면서 코로나와
더불어 올해 겨울을 맞이하며 하는 강의는
나에게는 나를 되돌아보는 강의 였습니다.
또한 나의 부족한강의를 들어준 위기의청소년 들에게 용기와 모든것에 있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이자리를 만들고 꾸준히 일하고 도와주는
청소년 을 위한 의사들의 모임 회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특별히 홍연구소 청의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제 해마 다 15년채 강의를 박철영 원장님께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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